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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하는것이 많아져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10월이 아직도 먼 훗날처럼 생각되었는데 어느새 두번째날을 맞이하고 있네요?
헛 두번째날이면 음악캠프가는 날이 맞죠?
전화를 받으면서도 사실 실감나지 않았습니다.
엔지안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니 상당히 많은분들이 참석 하시네요?
오랜만에 오시는 분도 많으시고...
요들은 잘 못하지만 함께 하는분들이 너무 좋은분들이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좋은분들과 함께하는 캠프 많이많이 기대되고 있답니다.
그런데 특별히 준비물은 없나요? 뭘 가져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공지랑 글 올린것들 다시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이제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기까지 하네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캠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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