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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요들협회전국캠프는 광주시 사회단제보조금 지원을 받아서 광주에서 진행되는데
바로 오늘이지요....
우리 협회 전국요들페스티벌행사가 '광남일보'신문에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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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요들송의 매력에 '흠뻑' >>
'전국 요들송 축제' 18일 밤 9시 북구 매곡동 광주적십자수련원 강당
아름다운 선율의 향연 '전국 요들송 축제'가 18일 밤 9시 북구 매곡동 광주적십자수련원 강당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서울 에델바이스요델클럽 등 한국요델협회 산하 전국 8개 클럽 회원들이 참여하게된다.
광주엔시안요델클럽 주최, 한국요델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요들송 축제에는 각 클럽이 준비한
어린이 요들단의 '꼬부랑 할머니'를 비롯, '브리넬리', '바이에른 처녀', '계곡의 무지개', '산의 요들',
'바예른폴카요들' 등 20여곡의 다양한 요들이 선보인다.
또 서울 에델바이스요델클럽 김하나양의 '지터'연주와 '포키브라더스', 광주엔시안요델클럽의 신나는
블루그래스 하모니도 곁들여져 재미를 더할 예정.
특히 김홍철과 친구들의 멤버인 방윤식씨 등 프로요들러들의 요들과 스위스 악기인 '오르겔리'협연 등이
가을밤을 더욱 화려하게 수놓게 된다.
한국요델협회 조영호 회장은 "2008광주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와 예술의 도시 광주에서
전국 요들송 축제를 열게 돼 의미가 더욱 깊다"면서 "이번 축제를 계기로 자연을 노래하는 요들송에 대한
저변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참가자들은 19일 '2008광주비엔날레'를 단체관람하기로 했다.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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