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입니다.
빗소리가 너무 이쁜 아침이에요..
직장인들의 월욜아침은
그저..바삐돌아가는 시계에 맞춰
째깍째깍..정신없답니다.
그래도..
빗소리의 아름다움은 매일매일 있는 일이 아니기에
잠시......
펜을 놓고
전화도 안받고
그 소리 즐겨봅니다.
왜.......
재란언니가 보고플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