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마치고 막 다녀왔습니다 어제본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계셨네요
영수씨, 길훈샘, 선옥씨 , 미영씨 그리고 멀리 분당에서 오신 양숙 선배님, 이도창선배님까지 제가 뵙고 최규철 회장님 이 오셨다고 들었고 길동선배님이 오시는 중인데 못 뵙고 왔습니다.
몸은 엄청 피곤하였지만 서울까지 달려오는 경인고속도로의 밤은 모처럼 엔지안에 훈훈하고 넉넉한 정이 오가는 밤이였습니다
2008-08-21 (00:31:16)
강영수
비행마치고 옷도 못갈아입고 달려와준 종필회장님 반가웠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양숙언니....넘 반가웠구요..
길동선배님 오시는줄 알면서 못기다리고 먼저 온거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