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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열하는 태양이란 표현이 너무도 어울리는 무더운 여름철 !
다들 피서떠나셨나요? 수박 드시러 오란 꼬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무심한 엔지안 회원들ㅠㅠ
지난 화요일 8 월 첫 주 모임을 가졌습니다.
피서철이라 그런지 많은 회원은 안 오시고 지난 달 부터 첫주 모임은 선배님들이 참석하시더니
어김없이 이도창 선배님과 김길동 선배님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꾸벅)
앞으로 매달 첫주 모임은 OB(?) 선배님들이 참석해주셔서 방황하는 엔지안 회원들에게
또다른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하신다고 나누신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첫 째주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모든 회원님들이 참석하셔서 회원의 의무를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전에 회칙을 얼핏보니 정당한 사유없이불참하는 경우 징계를 받게 되있더군요 ㅋㅋㅋ
( 다 징계내려 버릴거야~~~~)
오랫만에 방선생님도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고 앞으로 매달 첫 주는 요들 지도도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총무님이 간식으로 수박을 준비해 주셨고 8월 생일도 축하할겸 아이스크림 케익을 맛나게 먹고요
근데 이도창 선배님도 8월 생일인거 같은데 내색을 안하셔 총무님 혼자 다 축하받아버렸네요 ^^
이도창 선배님 8 15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새로운 신입회원이 오셧습니다 피아노면 피아노 플릇이면 플릇 다재 다능한 30대 싱글
골드미스 께서 오셨으니 (신비감을 주기위해 여기가지 ㅋㅋ)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엔지안에서
많은 활약을 바랍니다 미선씨와 플릇 앙상블을 듣겠네요 ^^
윤길훈 샘의 지도로 한여름 밤의 멋진 요들 하모니를 이루었습니다.
김총각이 사진 찍었으니 기대해 보자구요 ^^
저는 겨울나라 시드니로 갑니다 주말 길훈샘 아가 돌잔치 많이 축하해주시고 담주에 뵙겟습니다.
아울러 엔지안 계시판에 집회에 대해 좋은 의견 을 구하니 회원 모두 반드시 댓글 다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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