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가를 부르러 출동한 김에, 내려오는 차편에
이전개업하신 최성일 선배님 사업장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개업식을 손님없는 평일날 치루시느라,
회원모두 가보질 못했어요~~
탁트인 큰 규모에, 새로 칠한 페인트 냄새가 역쉬~ 새건물 답더라구요^^
본의 아니게, 토요일 오후에 방문을 드렸더니 손님이 많아서
식사도 못하고 계시는데 저희한테 피자까지 시켜주셔서 잘 먹구 왔어요~!!
선배님!!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