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주차 집회에 정선옥님의 권유로 두분의 신입회원이
동석하셨네요~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지만, 이제사 시간의 여유가 생겼다는
"김연미"님과, 사법고시패스후 연수원입소전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싶어 참석하신 "우희창"님입니다.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남자회원이 계속 느는거같아서....감사합니다